AMD 데이터센터 매출 107% 증가, 헬리오스 양산

AMD가 2분기 실적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107%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분기 매출 115억4000만달러, 순이익 23억달러(주당 1.38달러)와 비GAAP 기준 주당 1.66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67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58%를 차지했다. 리사 수(Lisa Su)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EPYC 수요가 가속되고 Instinct 배포가 확대되는 가운데 헬리오스가 양산 단계로 진입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AMD는 최근 차세대 AI 인프라 플랫폼 ‘헬리오스’를 공개했으며, CPU·GPU·네트워킹·소프트웨어를 랙 단위 아키텍처로 통합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앤트로픽(Anthropic)과 프런티어 AI 워크로드 적용을 위한 파트너십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애저(Azure) 도입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AMD는 3분기 매출을 약 130억달러(±3억달러)로 제시했다.

원문 보기 (siliconangle.com)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