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사이트저널
윤리강령
최종 시행일: 2026년 9월 7일
AI인사이트저널은 「신문의 자유와 책임에 관한 언론인 선언」 정신을 계승하며,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신문윤리강령을 존중하고 준수합니다. 본 강령은 본지 임직원 및 필진이 따를 윤리 원칙입니다.
언론의 자유와 책임
언론의 자유는 민주사회의 기초이며, 이에 따른 책임은 필수불가결합니다.
- 보도·평론·비평의 자유를 최대한 존중하고 행사한다
- 정치·종교·영역별 편집 방침에 제약을 받지 않으나, 공정성 원칙을 훼손하지 않는다
- 공익을 해치거나 사실에 반하는 보도는 절대 금지한다
- 언론의 자유에 수반하는 윤리적·법적 책임을 명확히 인식한다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정확성은 언론의 생명이고, 공정성은 언론의 신뢰입니다.
- 보도 전 충분한 검증을 거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게재하지 않는다
- 한쪽 주장만 게재하지 않으며, 이해관계자의 반박 기회를 제공한다
- 정견의 차이는 존중하되, 사실 오류는 엄격히 가려낸다
- 통계·인용·출처는 정확히 기재하고 왜곡하지 않는다
- 기사 배치, 크기, 제목은 뉴스의 중요도를 공정하게 반영한다
취재·보도 준칙
정당한 취재 방법과 책임 있는 보도가 신뢰를 만듭니다.
- 기자 신분을 명시하고 사기적 수단이나 강압을 사용하지 않는다
- 공공 정보 이용 시 관련 법을 준수한다
- 취재 기간 중 비밀 유지 약속은 어떤 경우에도 지킨다
- 기사화 하지 않기로 한 정보는 비공개 한다
- 미성년자 취재·촬영 시 보호자 동의를 얻는다
- 신원 미상의 정보 제공자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한다
- 피해자 사생활을 배려하며, 피해자 식별이 가능한 세부사항은 신중하게 다룬다
이해상충 배제 및 금품·향응 수수 금지
기자와 임직원은 공정성과 독립성을 훼손하는 이해상충을 회피합니다.
- 금융·기업 관계사 주식 또는 유가증권 보유를 사전 공시한다
- 취재 대상과의 직접적 금전 거래를 피한다
- 광고주·협력사로부터 뇌물, 선물, 향응을 수수하지 않는다(합리적 선물은 제외)
- 사적 이익을 위해 보도 영향력을 이용하지 않는다
-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했을 때 상급자에게 보고한다
인격권과 사생활 보호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은 보도 자유보다 중요한 가치입니다.
- 개인의 사생활, 신상정보, 재산정보는 공공성이 없는 한 보도하지 않는다
- 성범죄·가정폭력 피해자의 신원은 원칙적으로 익명 처리한다
- 아동, 청소년의 신원·이미지 공개는 신중하다
- 사망자의 존엄성을 지켜 부검 장면, 시신 사진 등을 무분별하게 게재하지 않는다
- 추측성 표현이나 과격한 표현으로 명예를 훼손하지 않는다
- 인신공격적 표현은 금지한다
표절·조작·왜곡 금지
정직성은 언론인의 최소 덕목입니다.
- 다른 매체의 기사를 출처 없이 인용 또는 전재하지 않는다
- 사진·영상·통계를 조작하거나 맥락을 왜곡하여 사용하지 않는다
- 인터뷰 내용을 피인터뷰자의 의도와 다르게 편집하지 않는다
- 가짜뉴스, 루머, 음모론을 사실처럼 보도하지 않는다
- AI 생성 이미지, 딥페이크 등 인공물을 사실 자료로 오도하지 않는다
정정·반론에 대한 성실한 대응
언론은 오류를 인정하고 신속하게 바로잡아야 합니다.
- 오류·부정확성 지적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신속히 검토한다
- 정정이 필요한 경우 원기사와 같은 위상의 정정보도를 게재한다
- 정정보도에는 원기사 링크를 명시하여 추적을 용이하게 한다
- 반론 청구에는 법정 기한 내 성실하게 대응한다
- 명백히 거짓인 주장이나 인신공격성 반론은 거절할 수 있다
취재원 보호
취재원의 안전과 신뢰가 언론의 신뢰성을 좌우합니다.
- 비공개 요청 취재원의 신원은 어떤 압박도 견뎌내고 지킨다
- 취재원 보호가 공익과 충돌할 때는 신중하게 판단한다
- 익명 처리 취재원의 증거는 확실하게 확보한다
- 취재 과정 중 개인정보는 보안 방침에 따라 관리한다
윤리강령 시행일: 2026년 3월 6일
윤리·편집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