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메모리 가져오기, 챗GPT 대화맥락도 옮긴다

테크 매체 엥젯(Engadget)이 챗GPT에서 클로드(Claude)로 옮길 때 대화 맥락을 그대로 가져오는 방법을 소개했다. 엥젯은 7월 30일 온라인 글에서 앤트로픽(Anthropic)이 클로드의 ‘메모리 가져오기’ 기능을 추가해 다른 챗봇에 저장된 컨텍스트를 옮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글은 먼저 클로드와 챗GPT 양쪽에서 설정을 맞춘 뒤, 클로드의 가져오기 안내문에 내용을 붙여넣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고 전했다. 또 메모리 기능을 쓰지 않아도 클로드는 새 스레드부터 정상 이용 가능하다고 했다. 엥젯은 앤트로픽이 가져오기는 최대 24시간까지 걸릴 수 있어 즉시 반영이 안 보여도 기다리라고 안내했다. 설정에서 메모리 확인도 가능하며, 계정에 따라 ‘기능 > 채팅에서 가져온 메모리’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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