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는 8월 7일 ‘HSP GRUPPE’ 고객 사례에서 HSP GRUPPE가 생성형 AI를 세무자문·법률리서치·고객 커뮤니케이션 등 업무 운영 모델에 내장했다고 밝혔다. HSP GRUPPE는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자사 네트워크에 도입하며 사용 확산, 거버넌스, 지속 학습을 중심으로 정착 절차를 마련했다. 보안 기능을 기술 기반으로 두고, 고객 관련 정보는 내부 데이터 보호·기밀·거버넌스 요구에 따라 관리하며 최종 검토와 책임은 해당 세무·법률·회계 전문가가 진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AI Client Communication’ 공유 에이전트와 ‘Booking Assistant SKR03 & SKR04’ 등 성공 사례를 에이전트로 표준화했다고 전했다. HSP는 챗GPT 워크로 다음 단계의 에이전트형 자동화를 시범하고, 비용과 품질, 거버넌스를 함께 고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