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노동당, 신규 데이터센터 환경·에너지 안전장치 발표

호주 노동당 정부가 신규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환경·에너지 안전장치를 발표했다. 영국 가디언(The Guardian)은 8월 7일 팟캐스트에서 이 사안을 다뤘다. 가디언에 따르면 정치 담당 편집자 톰 맥일로이(Tom McIlroy)는 과학·기술·디지털경제 담당 보좌 장관 앤드루 샬턴(Andrew Charlton) 박사와 정부의 데이터센터 국가 기준 추진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샬턴 박사는 앤트로픽(Anthropic)이 자신의 저서를 스크랩했다고 언급했으며, AI에 대한 낮은 국민 신뢰를 문제로 거론했다. 그는 정부가 규제를 통해 위험과 기회를 조율하려 한다는 취지로 설명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원문 보기 (theguar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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