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엔진랜드, GEO AI 검색 ‘잘못된 KPI’ 예산 낭비 지적

서치엔진랜드(Search Engine Land)는 8월 3일 GEO(생성 엔진 최적화)와 AI 검색 전략에서 ‘잘못된 KPI’에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글은 판매·이익을 목표로 삼아야 하며, AI 검색에서의 노출은 매출을 만드는 방식의 하나라고 주장했다. 인용(시테이션)은 가시성의 한 형태이지만 ‘성과’와 동일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구매 전 단계의 추천 프롬프트에 제대로 포함되도록 콘텐츠를 설계해야 한다며, 키워드가 아니라 프롬프트에 맞춰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체 보유 데이터를 숫자로 만들어 인용을 끌어오고, 실명 저자와 경력 등 신뢰 요소를 확보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기술 측면에선 AI 크롤러 접근 차단과 인덱스 확인, HTML에서 핵심 정보 노출, 업데이트 날짜 표시 등을 권했다. 다만 얇은 콘텐츠는 기술 정비로 구제되지 않으며, 범용 정보 질의에서의 인용만 쫓는 우선순위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원문 보기 (searchengine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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