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단지 완성도 높이기 8가지 팁과 프롬프트 제시

지디넷(ZDNET)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전단지(플라이어)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8가지 팁과 프롬프트 예시를 소개했다.

지디넷은 8월 12일자 글에서 AI 전단지의 흔한 문제로 글자 과다, 서로 어울리지 않는 글꼴, 현실적인 이미지를 표방하지만 어긋난 비주얼, 정보가 빽빽해 읽기 어려운 점 등을 꼽았다. 그러면서 요청(프롬프트)에 명확한 지시와 제한을 두면 완성도가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글은 먼저 디자이너가 가능하다면 피드백을 받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했다. 본문에서는 디자인 경험자가 아니라도 디자이너 친구에게 초기 시안을 보여주거나 비용이 부담이면 소규모 용역 플랫폼 등을 통해 검토를 의뢰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전단지가 전달해야 할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줄여 ‘이 디자인은 __를 위한 것이고 사람들에게 __를 하게 해야 한다’ 같은 형태로 정리한 뒤, 이를 프롬프트에 활용하라고 제안했다.

또한 참고 디자인을 ‘베끼지 말고’ 영감으로 삼아 원하는 AI 모델(챗GPT·제미나이 등)에 전문 전단지의 레이아웃과 전체 톤을 분석·요약하도록 지시할 수 있다고 적었다. 색상 팔레트, 간격, 분위기, 타이포그래피, 정보 우선순위 등을 정리한 결과를 뒤에 이어질 프롬프트의 일부로 쓰면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전단지의 사용처와 출력 형태(예: 세로 4대5 비율 이미지나 8.5×11인치 인쇄물)를 정하고, 한 개의 중심 요소, 글꼴 1~2개, 일관된 줄 간격, 2~3가지 색, 넓은 여백, 그림자·테두리 등 효과는 제한하라고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원문 보기 (zd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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