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투 운영자, 버그질라 내려 LLM 스크래퍼 차단

젠투(Gentoo) 운영자가 AI 봇 스크래퍼의 트래픽 과부하로 버그질라를 내려 이용이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그는 8월 8일 소셜미디어 계정에 “버그질라는 어차피 쓸모 없을 정도로 이용이 불가능했다”며 “패턴이 뚜렷하지 않은 수천 개의 서로 다른 IPv4 주소를 사용하는 스크래퍼에 콘텐츠를 더 제공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또 “시스템 관리자가 아니라 유용한 일을 하려던 것”이라며 “이런 문제를 처리해야 할 입장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용자들은 다른 웹 스크래퍼 공격과 유사하다는 반응을 내기도 했다.

원문 보기 (social.treehouse.systems)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