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CEO “슈퍼앱” 2026년 여름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슈퍼 앱(super app)’을 자사 AI 전략 핵심으로 두고 2026년 여름 말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마시어블(Mashable)은 7월 31일자 기사에서 슈퍼 앱이 여러 AI 도구를 한 ‘에이전트형’ 앱에 통합하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마시어블에 따르면,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이번 분기 자율적으로 오래 실행되는 에이전트 ‘오토파일럿(Autopilots)’과 엔터프라이즈 컴플라이언스를 언급하며 ‘코파일럿(Copilot)’ 경험을 소비자·기업 영역을 아우르는 한 개의 슈퍼 앱으로 묶겠다고 말했다. 기사에는 로이터(Reuters)가 오픈AI(OpenAI)는 직원용으로 슈퍼 앱을 이미 공개했다고 보도했고, 앤트로픽(Anthropic)은 클로드(Claude) 챗봇과 에이전트형 ‘카우커(Cowork)’를 결합하고 있다고 최근 발표한 내용이 담겼다. 또 마시어블은 사용자가 인스타카트, 우버, 질로, 오픈테이블 같은 앱에 챗GPT(ChatGPT) 안에서 직접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에이전트형 슈퍼 앱이 온라인 활동을 한 회사의 앱 안으로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원문 보기 (masha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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