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버블(Lovable)이 스웨덴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날빈(Nalvin) 팀을 인수했다고 테크.eu(Tech.eu)가 7월 31일 보도했다. 테크.eu는 날빈이 기업을 대상으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이라고 전했다. 날빈은 폰투스 기프바스(Pontus Gifvas), 프레드릭 스톡만(Fredrik Stockman), 파스칼 채터지(Pascal Chatterjee)가 설립했다. 러버블은 성장 동력으로 다른 스타트업의 ‘유능한 창업자’를 선별해 데려오는 전략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톤 오시카(Anton Osika) 러버블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창업자는 “이 창업자들을 정말 좋아하고, 이들을 팀에 합류시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테크.eu에 따르면 오시카는 러버블이 가장 좋은 곳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