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엔진랜드, 다중지점 SEO 과잉페이지 줄여야

서치엔진랜드는 지점이 늘면 위치 관련 웹페이지가 수백 개로 불어나는 경우가 많지만, 더 많은 페이지가 곧 지역 검색 노출 강화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7월 30일 밝혔다. 해당 매체는 내부 경쟁과 권한 분산, 지역 정보 충돌, 유지보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필요한 최소 페이지를 만들고 위치 생태계의 명확성과 권위를 키우는 방식이 낫다고 설명했다. 지나친 지리적 페이지가 생기는 배경으로는 도시별 신규 페이지를 계속 추가하거나 URL 구조를 바꾸는 등 ‘한 번쯤은 타당해 보였던’ 결정이 누적된 탓이라고 지적했다. 또 모든 지리 키워드에 별도 페이지가 필요하다고 가정하거나 도시명 치환만으로 차별화를 충분히 하려는 접근은 문제를 키운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실제 사업 구조를 먼저 지도화하고 물리적 위치, 지역 시장, 서비스 지역, 노출 목표 도시를 분리한 뒤, 허브-스포크 형태로 필요한 페이지 역할을 부여하라고 제안했다.

원문 보기 (searchengine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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