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분석 도구 ‘클라리(Clarity)’를 업데이트해 AI 인용 대시보드와 AI 리포트에서 브랜드 질의와 비(非)브랜드 질의를 나눠 볼 수 있게 했다. 서치엔진랜드(Search Engine Land)는 8월 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인용 대시보드에 브랜드 질의 세분화가 추가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 사용자가 질의 분석과 필터링 전반에서 브랜드 대 비브랜드 기반 정보를 구분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데이트된 리포트에서는 질의 카드에 브랜드 라벨이 표시되고, 권위(Share of Authority) 분해도 질의 유형별로 브랜드·비브랜드를 나눠 보여준다. 대시보드 데이터도 브랜드 또는 비브랜드 질의 기준으로 필터링할 수 있게 됐고, 이를 통해 더 정밀한 인용 분석이 가능해졌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