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시티권
수노, 저작권 넘어 ‘목소리·이름’까지 피소…관련 소송 최소 9건
제이슨 이즈벨 등 음악가 4명이 수노(Suno)를 상대로 퍼블리시티권과 일리노이 BIPA 위반을 주장했다. 관련 미국 소송은 최소 9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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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이즈벨 등 음악가 4명이 수노(Suno)를 상대로 퍼블리시티권과 일리노이 BIPA 위반을 주장했다. 관련 미국 소송은 최소 9건이다.
헤렌시아 360 뮤직이 수노와 브라이트 데이터를 제소했다. 대상 저작물은 1174개이며, 수노에 약 9889만달러 손해배상과 모델 가중치 폐기를 요구했다.
미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이 수노(Suno)의 유튜브 롤링 사이퍼 우회 관련 DMCA 청구를 허용했지만, 음원 6만1026개 추가는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