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사이트저널
AI 활용 원칙
최종 시행일: 2026년 10월 15일
AI인사이트저널은 취재와 편집, 독자 서비스의 여러 단계에서 인공지능(AI) 도구를 씁니다. 독자가 각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 수 있도록 AI를 쓰는 범위와 사람이 책임지는 범위를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기본 원칙
- 기사에 대한 최종 책임은 편집인과 필자에게 있다. AI는 도구이며 필자가 아니다.
- 사실·수치·인용은 1차 출처와 대조해 확인한 뒤 싣는다. AI가 만든 문장이라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싣지 않는다.
- AI가 만든 이미지·음성·요약은 사실 자료나 실제 사진으로 오인되지 않도록 표시한다.
- 실존 인물이 하지 않은 말을 AI로 만들어내지 않으며, 가상의 필자나 꾸며낸 프로필을 쓰지 않는다.
- AI 활용 과정에서 생긴 오류를 독자가 알려오면 정정·반론보도 절차에 따라 바로잡는다.
콘텐츠별 AI 활용 범위
| 콘텐츠 | AI가 하는 일 | 사람이 하는 일 |
|---|---|---|
| 심층 기사 (Deep Insights·DEEP LEX·DEEP POLICY·Deep Research) | 자료 정리와 교정 보조 | 취재, 주제와 논지 결정, 기사 작성, 1차 출처 대조, 최종 편집과 발행 판단 |
| 칼럼(Deep Thinkers) | 외부 필자의 원고는 필자 책임 아래 작성된다 | 필자가 원고를 쓰고, 편집부는 편집·교정만 한다 |
| 기사 상단 핵심 요약 | 기사 본문을 바탕으로 5줄 요약을 자동 생성 | 요약은 본문 내용 안에서만 만들도록 제한하고, 오류 신고 시 수정 |
| 데일리 브리핑 | 본지가 발행한 기사 가운데 대상을 골라 요약을 생성 | 원문 기사 링크를 함께 제공, 오류 신고 시 수정 |
| 실시간 속보(Live Pulse) | 선별한 출처의 소식을 AI가 단신으로 작성하고 원문과 자동 대조 | 출처 선정과 발행 기준 관리, 출처 매체와 원문 링크 표기. 2026년 10월 15일부터 신규 발행 중단 |
| 대표 이미지 | 이미지 생성 AI로 기사 주제를 표현한 이미지 제작. 기사에 따라 실제 사진이나 화면 캡처를 쓰기도 한다 | 기사 내용과 맞는지 검토하고, AI로 생성한 이미지는 캡션에 “AI 생성 이미지”로 표시 |
| 이미지 대체 텍스트 | 시각 정보를 읽는 AI가 설명 문구 초안 작성 | 편집자가 확인한 뒤 입력 |
| 숏츠 영상 | 공개 기사를 카드 이미지·한국어 합성 음성·자막으로 구성한 세로 영상으로 제작 | 제작 대상과 게시 조건 승인, 원문 기사 링크 표기 |
| Deep Audio | 본지 기사를 바탕으로 대본과 음성을 AI로 생성 | 대상 기사 선정과 게시 판단 |
표시 방법
- AI로 생성한 이미지는 캡션에 “AI 생성 이미지”라고 적는다. 실제 사진과 화면 캡처는 이 표시를 붙이지 않고, 필요하면 출처를 밝힌다.
- 기사 상단 핵심 요약 박스에는 “AI 요약” 표시를 붙이고, 데일리 브리핑 상단에는 AI가 본지 기사를 요약했다는 사실을 적는다.
- 숏츠 영상 설명에는 AI 합성 음성을 썼다는 사실과 원문 기사 링크를 적는다.
문의
AI 활용과 관련한 문의나 오류 제보는 [email protected] 또는 이용자 불만 신고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시행일: 2026년 10월 15일. 이 원칙은 시행일 이후 발행하는 콘텐츠부터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