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엘, 미국 법률 AI 스타트업 하비와 법률 문서 번역 협력

딥엘(DeepL)이 미국 법률 AI 스타트업 하비(Harvey)와 법률 문서 번역 협력에 나섰다. 테크.eu(tech.eu)는 8월 19일 딥엘이 규제가 강한 산업으로 사업을 넓히는 가운데 하비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협력은 법률 업무의 복잡성을 처리할 전문 AI 도구 수요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딥엘은 설명했다.

딥엘의 기업가치는 2024년 20억달러로 평가됐다. 하비의 기업가치는 110억달러로 알려졌으며, 155억달러 가치로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딥엘은 올해 초 직원 250명을 감원한 뒤 규제가 강한 산업에서 협력 기회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법률 문서 번역은 전문 용어와 정확성이 요구되는 분야다.

원문 보기 (tech.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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