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저작권
“비틀스·레이디 가가 음원 변형하고 ‘AI 쓰레기’까지 유통“…UMG, 대형 음원 유통사 ‘디스트로키드‘ 제소
UMG는 디스트로키드가 AI·변형 음원을 유통했다며 제소했다. 12개월 발매량 4562곡과 수노(Suno) 원출력물 비율 97% 이상을 주장 근거로 들었다. 디스트로키드는 부인했고, 쟁점은 유통사의 권리 확인 책임이다.
태그
기사 1건
UMG는 디스트로키드가 AI·변형 음원을 유통했다며 제소했다. 12개월 발매량 4562곡과 수노(Suno) 원출력물 비율 97% 이상을 주장 근거로 들었다. 디스트로키드는 부인했고, 쟁점은 유통사의 권리 확인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