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AI
‘AI 파멸적 위험’ 논란 거세지자 기존 제조물 책임·엄격책임 적용 논쟁 확산
미 재무장관과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은 AI 기업 면책에 반대했다. 황은 2030년까지 인류 멸망 가능성이 없다고 봤다. 배상만으로 파멸적 위험을 막을 수 있는지는 별도 쟁점이다.
태그
기사 1건
미 재무장관과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은 AI 기업 면책에 반대했다. 황은 2030년까지 인류 멸망 가능성이 없다고 봤다. 배상만으로 파멸적 위험을 막을 수 있는지는 별도 쟁점이다.